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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손세차 추천_스팀 랩 디테일링 꼼꼼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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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단한멜론59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6-2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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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미래의 김쒸 보라고 써놓는 5월말-6월초 기록쓰.​​​​일본 여행을 앞두었었으나 너무 가까워서 그런지 해외같이 안느껴지고,, 그래서 준비 1도 안하다가 급하게 르무통 운동화만 하나 주문한 싸람 바로 저에오..이제 좀 오래 걸으면 다리가 너무 아파서 기대하고 주문했는디 직접 신어본 결과 그냥 쏘쏘였음용. 물렁물렁하긴 한데 역시 광고만큼 편한 느낌은 놉,,​​​​봉추쓰 한 판 때리고 오후에 면접관 역할도 맛봤는데 지지난 여름 이맘때 면접자로 그 자리에 앉아있던 내생각이 나서 멜랑꼴리 했다쥬. 아직 근데 내가 누군가를 평가할 레벨은 못되는 것 같은데 이런저런 신기한 경험 많이 하게 해줘서 회사에 고마워하는 중(ㅎ,ㅎ)/​​​​셋로그에서 팀원분이 탕짜면 섭취하신 거 보고는 못참고 결국 탕짜면 뇸,, 셋로그가 이렇게 위험한거였구만 싶었고예​​​​매머드 사이즈업 시키면 진짜 양동이같은데다가 주시니 참고쓰,, 점심은 오랜만에 팀원들이랑 맛있는 거 잔뜩 시켜먹고 저녁에 중국어 수업 갔더니 또 다들 맛있는 거 챙겨주셔서 곡물라떼에 약과도 뇸​​​​저녁엔 갑자기 또 두부 왕창 넣은 된찌가 땡겨서 두부 한 모 다털어넣고 오리고기에 샐러드 뇨옴​​​​그 날 그 날 뭐마셨는지 기록할라고 찍어두는 사진인데 이 날은 목이 많이 말랐나 벤티를 출근 두 시간 만에 다 마셔부리고,, 고추팡팡 넣은 바지락 칼국수에 달달구리한 수박주스 뇨옴​​​​마치고 ㅁㅈ쓰앵님이랑 같이 이베리코 한 판 때리고 콘하스 가서 밀크티까지 뇸​​​​스앵님이 밀크티에 에그타르트도 사주셔서 속초출장샵 배터지게 먹고 동남아 크루즈 한 바퀴 돌고 온 가족들이 보내준 엔화 짤짤이들에 주전부리들까지 다덜 너무 잘챙겨주셔서 감사링링,, 여행 갈 준비 르무통밖에 안했었는데 트래블로그만 덜렁덜렁 들고가려던거 본의아니게 캐쉬도 챙기고옝​​​​이건 사야해 라면서 김햄찌 배달의민족 콜라보한 굿즈 사려고 들어갔다가 실패해서 슬펐는데 또 행운의 거북이 선물받아서 기분좋아진 김쒸. 인스타에서만 보던건데 너어어어어어무 귀여웠드래용. 뭐 이때까지도 행운 가득한 인생이었지만 앞으로 더 많은 행운이 찾아오기를 바라며 신나게(?) 6월 중국어 수업도 결제 완​​​​떡볶이 크게 안좋아하지만 어묵국물이랑 김밥이 맛있어서 가는 즉석 떡볶이 집에서 팀원들이랑 점심 묵고 수박주스 또 한 잔 뇨옴​​​​일본 갈 준비를 일본 가기 한 8-9시간 전부터 한 김쒸는 양말 빨래 돌리기 귀찮아서 미뤘더니 양말이 없는 비상사태 발생ㅎ,, 퇴근하고는 급하게 양말사러 뛰어갔는데 또 삘받아서 양말만 3만원어치 사온것 안비밀ㅋ.ㅋ 워낙 최근에 주변에서 일본을 많이들 다녀오셔서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바람에 크게 갖고싶은게 없었는데 노노지 캬베피 맥스 양배추 필러 채칼 저거 대리구매 요청받아서 결국 저거 스크린샷 하나 들고 출국한 대문자 P라지예​​​​2박 2.5일 짧은 일정이라 짐도 금방 싸고 평택서 서울로 건너온 동무랑 호프집에서 치맥 한 잔 뇸. 내가 애끼는 동역사 맛집 해포 가려고 했는데 늦어서 실패하고 겨우겨우 찾아간 치맥집에 회사사람들이 그 시간까지 치맥하고 있을 확률을 구하시오(3점),, 속초출장샵 그것도 주변에 관심이 굉장히 없어서 그냥 들어가 앉았다가 나중에 주문 할 때 알게된 것 안비밀,,​​​​쨌든 호로록 치맥 묵고는 한 두시간 눈 붙였다가 새벽에 공항으로 추울발^ㅇ^ 스타벅스 버터떡 아침으로 먹고 갔는데 지금 돌아보니 일본에서 먹었던 디저트보다 얘가 더 맛있었디오ㅋㅋㅋ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동무들 후쿠오카에서 접선하니 굉장히 반가웠다는 후문쓰​​​홍동무 쀈시한 이클립스 케이스 머선일ㅋㅋ​​7년만에 다시 찾은 일본인데 확실히 오사카랑 후쿠오카가 또 다른 맛이 있기는 했디옹. 굉장히 작은 동네고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해외 온 느낌이 별로 안나는게 좀 아쉬웠긴 했고옝. 워낙 작은 동네고 볼 게 별루 없는데 음식도 잘 안맞아서 친구들이랑 같이 갔다는 거 하나 빼면 이때까지 다녀온 수많은 여행지들 중에 제일 별로였던 곳이었어용​​​​우리는 큰데 숙소는 작아서 당황했던 모먼트,, 저질체력들 살아 보겠다고 에너지드링크 제조해서 마시던 모먼트,, 분명 K-pop 아이돌 스타일이라고 했는데 중티좔좔 나게 입혀지던 스티커사진 필터,, 추억이 가득한 퍼플라벨 노페,, ​​​​총무님이 쥐어주신 100엔에 다들 집중해서 뽑기도 하고 오므라이스 맛집도 가고 짱구 빤스에 눈이 달려있었다는거 처음 알게되고,, 충격적이었던 컵도 보고,, 2박 2.5일이라는 짧은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최선을 다 했었드래용​​​​웃긴게 내폰으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었는데 인물사진은 이거 한 장 건진건 안비밀ㅋㅋㅋ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음식사진만 한가득,, 사무실 복귀했더니 속초출장샵 셋로그 본 팀원들이 얼마나 많이먹은건지 감도 안온다면서 놀라워했다는 후문ㅋㅋ​​​​홍콩이랑 조지아 여행 갔을 때 다녀온 파칭코 이후로 살면서 세 번 째 들어가본 빠친코인디 도박장 특유의 냄새와 분위기 너무너무 내스타일 아니고예ㅋㅋ그나마 일본느낌 났던게 저동네도 선거철인가 다케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얼굴이 붙어있었디용. 신기해하면서 밤엔 또 이자카야 들러서 한국인들 큰 손 한 번 보여주고예​​내가 좋아하는 와 보고 오호~했는데 김치 위드 크림치즈는 선 넘었지 않수​​배가 찢어지게 불러도 아직 끝나지 않은 밤을 위해 편의점 또 털어주기,, 이 날이 아마 새벽 4시까지 수다타임 하면서 야식 먹은 날이 아닌가 싶고만용ㅋㅋ​​​​다음날은 추성훈씨가 추천한 후쿠오카 돼지 스테이크 맛집을 갔는데 여기가 후쿠오카에서 먹은 음식 중에 제일 맛있었디용.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어서 이것만 2박 2.5일 내내 먹어도 좋겠다 했을 정도였습쥬. 다 먹고 GU 구경갔는데 요즘 유행한다는 발레슈즈였나 뭐시기 암만 들여다봐도 안예뻐서 패쑤​​사진에서도 비린내 나는 넉김,, 스시 고르고 나면 손에 비린내 오만상 나니 물티슈 필쑤,,​​몸이 무거워서 그런가 찔끔 걸었는데도 힘들어서 결국 에너지드링크 한 잔 더 뇸.. 다이소 가서 스탠다드 장바구니 폭풍구매하는 동무들 보면서 덩달아 2개 구매 완,, 숙소 쉬러 들어가는 길에 한큐 백화점 지하 식품관이었나 들러서 동무들 먹고싶어하는 날것들도 구매 완,,​​​​편식쟁이 김쒸는 날생선같은거 안좋아해서 치킨 가라아게랑 유부초밥 사갔는데 속초출장샵 둘 다 맛이 생각보다 괜찮았디옹. 잔뜩 먹고는 또 에너지 충전해서 한국인들 필수코스 몽벨 갔다가 돈키호테까지 방문쓰​​​​사람이 너무많아서 잠깐 맥도날드 들렀다가 돈키호테 부순 싸람덜. 힘들어서 택시타고 숙소 복귀하고는 또 배달음식 파티 완,, 위장이 쉴 겨를 없이 먹은 것 같아서 쏘 쏘리 투 위장쓰.. ​​​​공항에서 마지막 식사 먹는데 그나마 입에 맞을 만 한 메뉴 골랐는데도 먹다보니 니글거려서 일본음식은 진짜 나랑 안맞구나,, 우리가 그런 메뉴만 골라 먹은건지 모르겠지만 비리고 니글거리고 난리뽕짝 나서 쉽지 않았고만요. 내가 왜 지난 7년간 여행 그렇게 다니면서도 일본을 안갔는지 다시 한 번 깨닫고,, 그래도 고구마 맛탕은 맛있어서 공항에서까지 마지막 샤핑 완.. 그와중에 야무지게 동무들 로손 마지막 샤핑까지 기다렸다가 헐레벌떡 갔더니 파이널콜 하고있었다는 후문ㅋㅋ 우리 타니까 문 닫고 출발해서 머쓱,,​​​​계획 세워서 먹고 먹고 또 먹는 식도락 여행보단 촘촘한 계획 없이 여기저기 정처없이 걸어다니면서 경치 보는거 이런거 좋아하는 성향이라 후쿠오카랑은 안맞는 느낌이 강했지만 그래도 중학교 친구들이랑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에 의의를 둔 일본여행이었습니다욥. 앞으로 최소 10년은 보지말자우 니뽄..​​​​약 사흘동안 평소보다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체한 것처럼 머리아프고 속울렁거리고 난리났던 귀국길 ,, 해외출장이든 여행이든 갔다가 귀국하면 인천공항 도착장 CU에서 단지우유를 꼭 사먹는 루틴이 있어서 먹어줬더니 잠깐은 살 속초출장샵 만 했드지욥. 약 때려넣고 저녁에 중국어수업 갈랬는데 서울 들어가는 차 너무 막혀서 이것은 실패.. :<​​​​다음날 아침에 바로 사무실 복귀했는데 속초 갔다온 팀원이 내생각나서 사왔다고 감자빵 말랑이 선물로 줘서 깔깔.. 한식 너무 그리웠다고 바로 점심 매콤한 제육 때려주고 수박주스도 한 잔 뇸~​​네일도 받고 밀렸던 일들 호로로로록​​신선한 채소가 그리웠던 나날들,, 샐러드 오만상 먹어주고 밀렸던 중국어 공부하러 스카도 다녀오고옝​​​공휴일도 수업하는 열정적인 학원 덕분에 덩달아 알찬 공휴일 보내주고옝​​​​돈키호테에서 봤던 제품들 올리브영에 너무 많아서 쩝;했지만 그래도 올영 세일 그냥 지나가면 좀 아쉬우니 이것저것 또 담아주긩​​곱슬이 콩나물 이름 넘나 귀여운 것,,​​고 며칠 매콤한거 못먹었다고 점심마다 매콤한거 먹어주고 신선한 수박쥬스도 뇸뇸춉춉.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열심히 또 일해줍니다용​​점심은 케밥 뇸​​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먹은 한 주. ㅅㅎ쓰 우리동네 논누와서 핫한 루프탑 피자집도 들러주고옝​​​​내 월례행사 세신샵도 갔다오고 며칠 놀랬을 위장 달래준다고 밤에는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들을 먹어주는 나날들의 연속,, 확실히 저녁에 가볍게 먹으니 몸이 가볍드래오 ^ㅇ^​​​​대신 점심은 헤비하게 또 제육에 새우 하가우까지 뇸ㅋ0ㅋ 스타벅스 요새 말 많던데 또 카드 선물 받아가지고 우짜꼬 하며 주말을 또 알차게 보내보았드래용. 다음주부터 또 오오오만상 바쁘겠지만 이번주말 잘 쉬었으니 다음주도 또 달려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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